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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일꾼들 지난날 거둔 작은 성과에 만족하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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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9-03

 

북에서 일꾼들에게 강인한 혁명가적 일본새를 지닐 것을 요구했다.

 

북의 <노동신문>3강인한 혁명가적 일본새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신문은 먼저 오늘 우리 당은 일군들이 강인한 혁명가적 일본새를 지니고 당과 인민 앞에 자기의 충직성과 실천력을 평가받을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시대와 당의 요구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신문은 일꾼들이 강인한 혁명가적 일본새를 지닌다는 의미에 대해 자기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일 욕심, 진취적인 사업태도를 가지고 아무리 어려운 과업도 해제끼는 실천가가 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현재 일꾼들이 달성해야 할 목표는 높은데 조건은 매우 불리하다며 앞으로 일하는 과정에 우리에게 지금보다 더 어려운 난관이 제기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도 없다라며 정세의 긴장성을 강조했다.

 

이렇기에 일꾼들은 당에서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높은 책임성과 정열, 사업 의욕을 가지고 맡은 사업을 실속 있게 작전하고 완강하게 내밀어 최상의 성과를 이룩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신문은 일꾼들이 강인한 혁명가적 일본새를 지니기 위해서는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은 죽으나 사나 자신이 당 앞에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는 결사의 각오를 갖고 당이 맡겨준 과업을 실천하기 위한 투쟁에 어깨를 들이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문은 일꾼들에게 지난날 거둔 작은 성과에 만족하거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근시안적이고 무책임한 사업 태도를 철저히 뿌리 뽑아야 하며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며 모든 사업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작전하고 과학적으로, 책략적으로 조직 전개함으로써 높은 실적을 내야 한다. 어려울 때일수록 대중 속에 깊이 들어가 문제 해결의 방도를 찾는 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요구했다.

 

계속해 신문은 일꾼들에게 실력의 높이이자 당에 대한 충실성의 높이라는 관점을 갖고 실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일꾼들이 강인한 혁명가적 일본새를 지니기 위해서는 당 조직이 역할을 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특히 당 조직은 행정일꾼들이 높은 사업 의욕을 가지고 모든 일을 창발적으로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줘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문은 당 조직은 일꾼들이 당에서 준 과업을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끝까지 해내도록 이끌어줘 일꾼들이 착상력과 조직력, 장악력과 지도력, 전개력을 부단히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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