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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주민들 “NO JAPAN NO JAHAN” 촛불집회 계속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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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통신원
기사입력 2019-09-17

강북구 주민들이 수유역 8번 출구 앞에서 “NO JAPAN NO JAHAN” 촛불집회를 매주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 30일(금)과 9월 6일(금)에 진행된 촛불집회 상황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 8월 30일 촛불집회 

 

▲ 강북구 주민들이 일본기업 상표, 아베 신조 총리 그리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나경원, 김무성, 유승민, 정양석 사진이 담긴 대형현수막을 밟고 지나가고 있다.     ©강북구 통신원

 

▲     © 강북 통신원

 

▲     © 강북구 통신원

 

▲ 지난 8월 30일(금) 강북구 주민들이 촛불집회에서 일본의 경제침략 규탄과 자유한국당 해체 요구 등의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 강북구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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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구 주민들이 수유역 8번 출구 앞에서 “NO JAPAN NO JAHAN” 촛불집회를 매주 진행하고 있다.     © 강북구 통신원

 

♦ 9월 6일 촛불집회

 

▲ 9월 6일 강북구 주민들이 “NO JAPAN NO JAHAN”촛불집회를 이어갔다.     © 강북구 통신원

 

▲ 강북구 주민이 일본의 경제침략 규탄, 자유한국당 해체 요구 등의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 강북구 통신원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되는 촛불집회에 퇴근하시는 많은 주민들이 함께 했고, 자유발언도 자유롭게 할 수 있었다.

 

촛불집회에 참가한 주민들은 일본의 경제침략에 대해서 강하게 규탄했으며, 일본 편을 드는 자유한국당을 해체하라는 요구도 있었다. 또한 조국 법무부 장관 사태와 관련하여 자유한국당의 비상식적인 행동에 대한 본질을 폭로하고 내년 총선 때 심판하자는 호소도 있었다.

 

강북구 주민들은 9월 18일(수)에도 수유역 8번 출구 앞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촛불집회를 계속할 계획이며, 다음 주 9월 25일(수)에는 강북구 주민들과 함께 촛불 행진도 기획 중이다.

 

25일 촛불 행진은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집회를 진행하고, 수유역 먹자골목을 관통하여 자유한국당 정양석 의원 사무실이 있는 광산사거리까지 행진한 후 그 자리에서 자유한국당 정양석 의원을 규탄하는 마무리 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 9월 6일 촛불집회에서 강북구 주민들이 일본의 경체침략을 규탄하는 상징의식으로 욱일기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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