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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조선노동당 창건 74돌 경축 우표 집중전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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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10-07

 

▲ 북에서 당창건 74돌 경축 조선 우표 집중전시회가 6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 조선 우표 집중전시회를 관람하는 북의 주민들     

 

▲ 김일성 주석의 업적을 담은 우표     

 

▲ 조선노동당 제4차 대표자회 기념 우표     

 

북에서 조선노동당 창건일(1010)을 즈음해 조선노동당 창건 74돌 경축 조선 우표 집중전시가 시작되었다.

 

6일 시작된 우표 집중전시는 16일까지 진행된다.

 

노동신문은 7일 이번 우표 집중전시는 위대한 향도의 당이라는 주제로 집중 전시된 우표들에는 창건 후 70여 성상 위대한 수령의 당, 불패의 혁명적 당으로 강화 발전되었으며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온 조선노동당의 영광 찬란한 역사가 집대성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번 우표 집중전시에는 김일성 주석의 업적을 담은 민족이 태양’, ‘타도제국의동맹결성 80돌 기념’, ‘보천보전투승리 70돌 기념’, ‘조선노동당창건 70돌 경축을 비롯해 100여 점의 우표가 전시되어 있으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업적을 담은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 선포 35돌 기념’,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돌 기념등의 우표가 전시되어 있다고 전했다.

 

또한 우표 집중전시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업적을 담은 조선노동당 제4차 대표자회기념을 비롯해 현지지도 모습을 담은 우표들도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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