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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 대진연, 방위비 증액 요구한 해리스 미 대사 관저 기습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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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10-18

 

▲ 대진연 소속 학생들이 해리스 미 대사 관저를 사다리 타고 진입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대학생진보연합]     © 김영란 기자

 

▲ 여학생이 대사관저로 넘어가면서 방위비 증액 요구한 해리스 대사를 규탄한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대학생진보연합]     © 김영란 기자

 

▲ 대진연 소속 학생이 경찰에 의해 연행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대학생진보연합]     © 김영란 기자

 

▲ 대진연 소속 학생들이 해리스 대사 관저 안으로 들어가 기습시위를 벌이고 있다     © 김영란 기자

  

▲ 18일 오후 3시 대진연 소속 학생들이 해리스 주한미대사의 방위비 증액 요구를 규탄하며 기습 시위를 벌이고 있다.     © 김영란 기자

 

▲ 대진연 학생들은 해리스 대사 관전 안과 밖에서 기습시위를 벌이고 있다.     © 김영란 기자

 

▲ 대진연 소속 학생들인 방위비 증액을 요구한 해리스 대사의 관전에 들어가 기습시위를 벌이고 있다     © 김영란 기자

 

▲ 미군 지원금 5배 증액 요구, 해리스는 이 땅을 떠나라! 대진연의 요구가 적힌 현수막 [사진제공-한국대학생진보연합]     © 김영란 기자

 

18일 오후 3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학생들이 해리 해리스 주한 미 대사 관저 앞에서 기습 시위를 벌였다. 대진연 일부 학생들은 관저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들은 방위비 6조 증액 요구한 미국을 규탄한다등의 구호를 외쳤다.

 

해리스 대사는 지난 9일 동아일보와 인터뷰에서 한국은 세계 12위의 경제 대국이다. 방위비 분담금 5배 요구(6조원)가 지나치다고 하지만 반대로 보면 현재 한국이 전체 비용의 5분의 1만 내고 있는 셈이라며 미국으로선 충분치 않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자세한 기사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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