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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민중대회와 검찰개혁촛불 모두 참석해야...

국민주권연대, 호소문 발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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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환
기사입력 2019-11-21

국민주권연대는 오늘(21일) 민중대회와 검찰개혁촛불 모두 참가하자고 호소하였다. 

 

아래는 전문이다. 

 


 

 

[호소문] 11월 30일 민중대회와 검찰개혁촛불에 적극 결합하자

 

오는 30일 서울에서 2019 전국민중대회와 제13차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여의도촛불문화제가 열린다. 

 

오후 3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19 전국민중대회는 ‘불평등을 넘어’라는 기치 아래 자유한국당 해체, 민중생존권 쟁취, 한반도 평화 실현 등을 요구하는 집회다. 

 

또한 5시 여의도에서 열리는 촛불문화제는 검찰개혁과 공수처 설치, 자유한국당 해체와 황교안 내란음모 특검 등을 요구하는 집회다. 

 

지금 대한민국은 안팎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다. 

 

적폐세력들은 부활을 노리고 발악을 하고 있으며, 민생은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미국은 주한미군 지원금을 인상하라며 내정간섭을 일삼고 있다. 

 

게다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를 반대하며 단식에 돌입해 ‘일본을 위해 단식한 최초의 정치인’이 되는 막장 행동을 거듭하고 있다. 

 

이 땅의 혼란과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유한국당과 적폐세력을 깨끗이 청산하며 미국의 압박을 이겨내고 한반도 평화경제를 실현해야 한다. 

 

민주주의와 평화번영, 자주통일을 바라는 이라면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30일 전국민중대회와 여의도촛불문화제에 참가하자.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의 길은 하나다, 모든 촛불은 하나로 단결하자!

 

2019년 11월 21일

국민주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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