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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 전략대화 “지역, 국제 문제에 전략적 협조 강화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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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11-21

 

러시아를 방문 중인 최선희 북 외무성 제1부상이 20(현지 시각) 블라디미르 티토프 러시아 외무부 1차관을 만나 전략대화를 나눴다.

 

조선중앙통신은 21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제1부상 최선희동지와 울라지미르 찌또브 로씨야련방 외무성 제1부상 사이의 전략대화가 20일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었다라고 보도했다.

 

통신은 전략대화에서 지난 4월 북·러 정상회담의 합의를 철저히 이행해 두 나라 사이의 친선협조 관계를 더욱 강화, 발전시킬 것에 대한 문제와 지역 및 국제 문제들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전략적 협조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같은 날 최 제1부상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나 북·러 두 정상의 관심 속에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는 북·러 관계를 전략적 견지에서 전면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에 대한 문제를 논의했다.

 

최 제1부상은 북·러시아 차관급 전략대화를 위해 러시아를 방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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