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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방위비분담금 인상, 지소미아 연장 미국 규탄 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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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통신원
기사입력 2019-11-21

  

▲ 대구경북대학생진보연합     © 대구 통신원

 

 

지난 11월 20일 오후 7시, 대구 동성로 한일극장 앞에서 방위비분담금 인상과 지소미아 연장을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하는 시민대회가 열렸다.

 

6시부터 참가자들이 줄지어 30분동안 피켓팅을 진행했고 이 후 발언과 공연으로 이루어진 본 대회를 이어갔다.

 

발언으로는 노의학 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 통일위원장과 이태용 공공운수노조 지회장, 서숙경 전국여성농민경북연합 자주통일위원장의 순서가 있었고 공연에는 대구경북대학생진보연합 회원들과 예재창 소리타래 가수가 함께 했다.

 

끝으로 참가자 전원 '지소미아 완전폐기' , '방위비 분담금 인상 미국은 이 땅을 떠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동성로 일대를 행진하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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