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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라오스 창건 44돌 축전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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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12-03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분냥 보라치트 라오스 인민혁명당 총서기에게 축전을 2일 보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12월 3일 노동신문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축전에서 “나는 라오스 인민민주주의공화국 창건 44돌에 즈음하여 총비서동지와 형제적이며 친선적인 라오스 당과 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동지적 인사를 보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라오스 인민민주주의공화국은 창건 후 지난 44년간 라오스 인민혁명당의 올바른 영도 밑에 온갖 도전과 난관을 물리치고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고수하였으며 나라의 발전과 인민 생활 향상을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였습니다”라고 평가했다.

 

끝으로 김정은 위원장은 “나는 우리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사회주의 위업 수행을 위한 공동투쟁 속에서 끊임없이 공고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총비서동지가 건강할 것과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라고 전했다.

 

북과 라오스는 1975년 수교했으며 사회주의 국가로서 친선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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