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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북 대형마트 '광복지구상업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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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12-30

▲ 북 대형마트인 '광복지구상업중심'에서 여성이 제품을 들여다 보고 있다.     

 

▲ '광복지구상업중심' 아침저녁매대에는 사람들로 흥성인다고 북 매체 '서광'이 27일 전했다.     

 

▲ 북 대형마트인 '광복지구상업중심'에서는 직장생활에 바쁜 여성들을 위해 아침, 저녁으로 가공식품들을 구입할 수 있도록 꾸준히 서비스하고 있다고 한다. 북 주민들이 냉동식품을 고르고 있다.     

 

▲ 가공음식매대.     

 

 

▲ 음료매대     

 

북 대형마트인 ‘광복지구상업중심’의 가공음식매대는 항상 사람들로 흥성인다고 북 매체 ‘서광’이 27일 소개했다.

 

매체는 “주로 아침 시간이나 저녁 시간에 구매자가 더 많은 아침저녁매대에는 이곳 일꾼들과 봉사자들의 인민에 대한 복무 정신이 깃들어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또한 ‘쇼핑센터’라고 불리는 이곳에서 북 주민들이 냉동식품, 가공식품 등 식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사는 모습도 공개했다.

 

특히 직장생활에 바쁜 여성들을 위해 아침, 저녁으로 가공식품들을 구입할 수 있도록 꾸준히 아침저녁매대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매체는 “수익성에 앞서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해주는 것을 더 중요한 봉사전략”으로 삼고 있으며 평양의 제일 큰 상업 봉사기지의 하나라고도 강조했다.

 

‘광복지구상업중심’은 연건평 1만 2천 7백여㎡로 1층에는 마트, 2층에는 백화점과 같이 의류·구두·가방·가전제품 등이 진열돼 있다. 3층에는 음식점과 아이들 놀이 공간이 마련돼 있다.

 

진천규 통일TV 대표에 따르면 이곳에서는 주로 북에서 만든 상품들이 대부분이고, 수입코너는 별도로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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