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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관절염 치료에 효과 좋은 '키토잔올리고당주사약'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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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20-01-23

▲ 북 선전매체 ‘서광’은 “게 껍질로부터 얻어낸 키토산을 산화 분해하여 만든 이 주사약은 면역조절, 항염증, 뼈 강화작용으로 하여 관절치료에 좋다고 하는 히알루론산나트륨주사약보다 치료 효과가 훨씬 더 높다”라고 소개했다.     

 

 

북의 ‘125일제작사에서 만든 <키토잔올리고당주사약>이 각종 골 관절계통 질병 치료에서 뚜렷한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 선전매체 서광게 껍질로부터 얻어낸 키토산을 산화 분해하여 만든 이 주사약은 면역조절, 항염증, 뼈 강화작용으로 하여 관절치료에 좋다고 하는 히알루론산나트륨주사약보다 치료 효과가 훨씬 더 높다라고 소개했다.

 

무릎 관절에는 윤활유 역할을 하는 관절액이라는 끈적끈적한 성분이 있다.

 

퇴행성 관절염이 진행되면 끈적끈적한 관절액이 묽어져 기능이 약화한다. 이때 연골주사를 주입하면 연골과 활액에 탄력성을 주고 소염작용으로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해 준다. 연골을 코팅해주는 효과가 있어 관절을 부드럽게 해주고 연골재생을 도와준다고 한다.

 

매체는 관절염 환자들은 이 주사약이 3일에 한 대씩 근육 주사하면서도 치료 효과에 있어서 관절치료에 좋다고 하는 다른 정맥 주사약들보다 더 높다고 호평하고 있다라고 전하면서 “GMP 인증을 받은 이 제품은 201761일 국내 특허를 받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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