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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과 양덕온천문화 휴양지의 ‘달걀 삶는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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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20-01-23

 

▲ 김정은 위원장이 달걀 삶는 시간을 재고 있다.     

 

▲ 양덕온천문화 휴양지가 한창 건설 중일 때도 달걀 삶는 것을 점검하는 김정은 위원장     

  

▲ 양덕온천문화 휴양지의 달걀 삶는 쉼터를 보는 김정은 위원장

 

북이 최근 운영을 시작한 양덕온천문화 휴양지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주민들에 대한 세심한 사랑이 깃든 곳으로 야외 온천장의 달걀 삶는 쉼터를 꼽았다.

 

북의 대외 매체인 우리 민족끼리23기다려 주신 시간이란 기사에서 오늘 이 땅에 솟아 난 노동당 시대의 기념비적 창조물들에는 언제나 인민을 첫 자리에 놓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끝없는 헌신과 노고를 바쳐가고 계시는 절세위인의 친어버이 사랑이 뜨겁게 어려 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온천장의 달걀 삶는 쉼터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소개했다

 

매체는 201810월 김정은 위원장이 양덕온천문화 휴양지 건설장을 찾았을 때 온천 용출구 물을 마셔보았으며 용출구에서 달걀을 삶아보자고 말한 뒤 직접 시간까지 직접 측정해보았다고 밝혔다.

 

매체는 달걀이 삶아지는 시간 20분을 기다린 김정은 위원장이 이곳에 달걀 삶는 쉼터를 만들면 주민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1년 뒤 완공 단계에 이른 양덕온천문화 휴양지 건설장을 다시 찾은 김정은 위원장은 달걀 삶는 쉼터에 조미료를 놓을 수 있게 벽장도 설치하자고 제안했다고 한다.

 

매체는 온천 용출구 앞에서 보내신 시간, 그 귀중한 시간은 이제 머지않아 희한하게 꾸려질 온천문화 휴양지에서 온천수에 익혀진 삶은 닭알(달걀)까지 맛보며 사회주의 문명을 마음껏 향유할 우리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그려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 사랑의 시간이었음을이라며 김정은 위원장의 주민 사랑에 대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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