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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설명절 기념공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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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20-01-26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리설주 여사와 함께 25일설명절 기념공연을 관람했다. 리설주 여사와 김여정 사이에 있는 사람이 김경희이다. 김정은 위원장의 고모인 김경희는 6년여 만에 공식 석상에 나타났다.     

 

▲ 김정은 위원장은 공연이 끝난 후 공연 참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1월 25일 삼지연극장에서 열린 설명절 기념공연의 모습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설명절 기념공연을 관람했다.

 

노동신문은 26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여사와 함께 125일 삼지연극장에서 설명절 기념공연을 관람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비롯해 김경희, 리일환, 조용원, 김여정, 현송월 등이 함께 공연을 보았다. 

 

김정은 위원장의 고모인 김경희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경희는 20139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65주년 경축 노농적위군 열병식 참석과 조선인민군내무군협주단 공연 이후에 6년여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였다.

 

신문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억척불변한 우리 당과 혁명의 지도사상으로 높이 드시고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로 조선노동당을 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 역량으로 강화 발전시키시며 혁명적 당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와 우리 당에 대한 다함 없는 흠모와 감사의 정을 담은 칭송의 노래들과 위대한 김정은동지와 우리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충성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갈 전체 조선인민의 불굴의 의지와 기상이 맥박치는 혁명적인 가요들이 장내에 울려 퍼졌다라고 공연에 대해 소개했다.

 

신문은 공연이 끝난 후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무대에 올라 출연자를 만나 인사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열정적이며 높은 예술적 기량으로 우리 당을 노래하고 우리 당의 투쟁 방침에 열렬한 지지를 표시해준 출연자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표하시었다라고 전했다.

 

신문에 의하면 설명절 기념공연에는 국무위원회 연주단, 삼지연관현악단, 공훈국가합창단과 함께 주요 예술단체 가수들이 출연했는데, 국무위원회 연주단은 처음 소개한 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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