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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북한판 닌텐도 wii' 새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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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20-01-28

▲ 최근 북에서 어린이들의 지능 계발에 도움이 되는 ‘북한판 닌텐도 wii’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 선전매체 ‘메아리’는 28일 “경흥정보기술교류사에서 어린이들의 지능계발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전자오락조종장치를 개발하였다”라고 전했다.     

 

최근 북에서 어린이들의 지능 계발에 도움이 되는 ‘북한판 닌텐도 wii’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닌텐도>는 일본의 대표적인 비디오 게임 회사이다. <닌텐도 wii>는 스포츠게임을 위한 모션플러스 기능이 추가된 리모컨을 이용해 가정에서 즐기는 동작인식 게임이다.  

 

북 선전매체 ‘메아리’는 28일 “경흥정보기술교류사에서 어린이들의 지능계발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전자오락조종장치를 개발하였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전자오락조종장치는 여러 오락조종기(무선조종기, 유선조종기, 촬영기, 운동발판 등)를 아용하여 1인 혹은 2인 경기 형식으로 운동체험오락 등 다양한 오락들을 진행할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매체는 “손전화기, 판형컴퓨터용 오락과 종합열람프로그램 <나의 길동무>에 의한 동영상, 음악, 화면반주, 도서열람기능도 갖추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자오락조종장치는 임의의 장소에서 모든 텔레비전과 연결할 수 있으며 12V전원체계를 가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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