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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평창평화포럼, '남북철도 연결·고성 유엔평화도시 건설' UN 공식 의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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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20-01-28

 

▲ ‘2020 평창평화포럼(평화포럼), 평화! 지금 이곳에서’가 2월 9일부터 11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 강원도청

 

‘2020 평창평화포럼(평화포럼), 평화! 지금 이곳에서’가 2월 9일부터 11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8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2020 평창평화포럼’에서 ‘남북철도 연결’, ‘고성 유엔평화도시 건설’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이를 유엔 무대에서 의제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평화포럼향후 10년(2020-2030)동안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목록을 담은 ‘평창평화의제 2030’을 채택할 예정이다.

 

특별의제에서는 UN과 함께 UN 창립 75주년과 한국전쟁 70주년의 의미와 미래를 모색하기 위한 특별대회와 다양한 캠페인이 소개된다.

 

평화포럼 참가자들은 평화-스포츠, 경제, 생태, 지속가능발전목표라는 4개의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다음과 같은 시안으로 다양한 논의를 한다.

 

▲ 평화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스포츠의 역할, 올림픽 휴전과 국제올림픽휴전센터(IOTC) ▲ 지속가능한 평화와 경제의 선순환, 동해선 철도와 유라시아 철도연결, 원산·갈마관광특구·금강산 관광 등 경제협력 프로젝트 ▲ 평화에서 생태의 의미와 생태적인 평화, DMZ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국제 평화지대와 평화도시 ▲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실천과 평창평화의제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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