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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애는 공격전의 역사, 희생적 헌신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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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20-02-15

북이 광명성절(216, 김정일 국방위원장 탄생일)을 앞두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애는 촛불처럼 온몸을 불태운 고귀한 생이었다고 밝혔다.

 

노동신문은 16일 논설 장구한 혁명 영도사를 영웅적 투쟁과 불멸의 업적으로 수놓으신 혁명의 대성인을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한평생을 간고한 조선혁명의 축도, 백전백승으로 빛나는 영광찬란한 노정이라고 짚었다.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항일의 총포성이 울리는 전구에서 태어나 해방 후 새 조국 건설 시기와 한국전쟁 그리고 전후 복구건설과 사회주의 대건설시기, 고난의 행군과 강행군 현지지도, 사회주의 강국건설 시기에까지 전 생애가 혁명의 폭풍우를 헤쳐 왔다고 밝혔다.

 

논설은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이야말로 초불처럼 온몸을 불태우신 고귀한 생애이며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으로 충만된 영웅적 생애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한평생이 공격전의 역사’, ‘희생적 헌신의 역사로 빛나고 있다고 밝혔다.

 

논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헤쳐오신 투쟁 행로는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정면으로 맞받아 뚫고 온 공격전의 역사이다라고 짚었다.

 

논설은 10대에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행군대를 이끌고 백두의 행군길에 나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한평생은 공격전이었다고 강조했다.

 

논설은 위대한 장군님의 공격 정신에 의하여 반당수정주의분자들의 책동을 짓부수고 백두의 혁명전통을 고수할 수 있었고 우리 당의 통일단결이 굳건해졌으며 속도전의 진공 나팔 소리높이 70일 전투의 역사적 승리가 이룩되고 서해갑문과 같은 기념비적 창조물들이 일떠설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공격 정신에는 죽음을 각오한 사람을 당할 자 이 세상에 없다, 누가 최후에 웃는가 보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는 것이 관통되어 있었다고 짚었다.

 

특히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절대 변하지 않는 신념과 의지는 혁명에 대한 가장 숭고한 사명감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에 바탕을 둔 것이라고 해설했다.

 

논설은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 길을 헤쳐 오면서 우리 인민은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 적을 이기고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앞으로도 준엄한 시련과 난관을 헤쳐나가야 하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이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 수 없는 고귀한 재부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논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헤쳐오신 투쟁행로는 끝없이 번영할 조국의 미래를 그리시며 불철주야의 노고를 바쳐 오신 희생적 헌신의 역사이다라고 짚었다.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인생관은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내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였기에 자력갱생에 기초해 사회주의 건설의 설계도를 마련했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라의 귀중한 자금을 CNC화에 돌릴 수 있는 용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또한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뜻은 무슨 일을 하나 해도 먼 훗날 후대들이 덕을 볼 수 있게 가장 훌륭하게, 완전무결하게 하여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이런 의지가 있었기에 노동당 시대를 상징하는 기념비적 창조물을 만들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룩한 업적의 의미를 4가지로 설명했다.

 

첫 번째로 논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하여주신 사상이론적 재부는 우리 혁명의 승리적 전진을 위한 휘황한 등대이다라고 짚었다.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룩한 사상이론 업적에는 주체의 사상론’, ‘사회주의강국 건설이론’, ‘세계자 주화에 관한 사상을 비롯해 정치, 경제, 군사, 문화, 외교 등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이론 실천적 문제들이 다 밝혀져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마련한 사상이론은 지금도 혁명의 지도적 지침이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만 하면 반드시 승리한다, 이것이 새로운 주체100년 대진군에서 우리 인민이 다시금 뼈에 새긴 철리이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논설은 주민들에게 시련과 난관이 겹칠수록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상에서 묘술을 찾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뜻대로 혁명을 전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 논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불패의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천만년 미래를 담보하는 제일 보검이다라고 짚었다.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일심단결을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라는 사상을 제시해 수령, , 대중의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 단결을 실현했다고 강조했다.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당을 인민을 위해 충실하게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군대를 명실공히 인민의 군대,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 정권을 철두철미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정치조직으로 강화 발전시켰다고 밝혔다.

 

이어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혁명업적은 북을 일심단결의 성새(성과 요새를 아울러 이르는 말)로 만든 것이라고 다시금 강조했다.

 

세 번째로 논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더욱 튼튼히 다져주신 자립경제와 국방력은 사회주의강국 건설의 고귀한 밑천이다라고 짚었다.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도에 의해 어려운 시련 속에서 나라의 토지가 사회주의 국가의 땅답게 일신되고 자립경제 토대를 강화하는 데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었고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이 타올랐다고 강조했다. 또한 논설은 북을 인공위성 제작 및 발사국으로 만든 것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룩한 불멸의 애국 업적이라고 짚었다.

 

또한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강력한 국방공업을 가진 군사강국으로 만든 것도 강조했다.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업적으로 나라의 전략적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랐다고 주장했다.

 

네 번째로 논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영도의 계승 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 것은 우리 국가의 찬란한 미래를 열어놓으신 영원불멸할 업적으로 된다라고 짚었다.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혁명정신, 혁명열애를 이어받은 주민들이 있기에 북은 온갖 도전과 난관을 돌파해 주체의 강국을 일떠세울 것이라고 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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