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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광명성절 즈음해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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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20-02-16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광명성절(2월 16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탄생일)에 즈음해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광명성절(216, 김정일 국방위원장 탄생일)에 즈음해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노동신문은 16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입상에 김정은 위원장의 꽃바구니가 진정되었다.

 

신문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도 진정되었다고 전했다

 

신문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입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을 찾으시어 선군의 기치 높이 준엄한 반제대결전과 전인미답의 사회주의 건설에서 백승을 떨치시며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강국 건설의 만년토대를 다져주신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었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한생을 경건히 되새기면서 강철의 신념과 천리혜안의 예지, 특출한 영도실력으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새 역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영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 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장엄한 정면돌파전의 선봉에서 혁명적 진군의 보폭을 더욱 힘차게 내짚어나갈 철석의 맹세를 다지었다라고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는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당부위원장, 김재룡 내각 총리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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