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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사회주의강국 건설 위업에서 과학기술 전선이 제일 척후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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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20-02-21

▲ 정면돌파전 과업 관철을 독려하는 북의 선전물     

 

북이 과학기술은 나라와 민족을 떠받는 억센 기둥이며, 과학기술 발전 속도가 사회주의강국 건설 속도라고 강조했다.

 

노동신문이 21과학기술은 우리가 의거하여야 할 전략자산이라는 기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신문은 과학기술력이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전략자원이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전략자산에 대해 군사학 상으로 볼 때 전략자산은 전쟁의 승패를 좌우할 만큼 큰 의의를 가지는 무기와 물자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전략자산은 국가의 존립과 발전을 담보하는 밑천을 말한다. 전략자산에는 해당 나라의 국력이 비껴있다라고 설명했다.

 

신문은 적대 세력들이 지금 북을 정치·군사적으로 건드릴 수 없는 상황에서 과학기술로 예속시키고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려는 흉심이 있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제국주의자들의 과학기술적 우세는 만능이 아니며 불변한 것도 아니다. 과학기술 발전의 주체, 담당자는 해당 나라 인민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이다. 외적 요인에 의하여 과학기술이 퇴보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문은 적대 세력들의 과학기술 봉쇄를 무력화시키고 사회주의 전진을 가속하기 위한 최선의 방략은 주체과학의 힘을 최대로 증폭시키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과학기술의 중요성에 대해 2가지로 설명했다.

 

첫 번째로 신문은 과학기술은 우리 국가의 종합적 국력과 지위를 확고히 담보하는 위력한 무기이다라고 짚었다.

 

신문은 국력이 정치와 군사, 경제, 문화 등 모든 방면에서 이루어지는 국가의 총체적인 힘을 말하며 나라의 종합적 국력과 지위는 결코 영토의 크기나 인구수, 물질적부, 지정학적 위치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과학기술의 발전 수준에 의하여 규정된다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과학기술이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떠받는 억센 기둥이라고 강조했다.

 

계속해 신문은 우리 조국이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시련과 난관 속에서도 모든 분야에서 전면적개 화기를 펼치고 세계정치 구도의 중심에 당당히 올라서게 된 것은 우리 당의 혁명적인 과학기술 발전전략을 떠나 생각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신문은 과학기술을 사회주의강국 건설의 3대 기둥의 하나로 내세운 조선노동당의 영도 아래 온 나라에 과학기술중시 기풍, 첨단돌파 열풍이 불었으며 과학기술 발전에 전국가적인 힘을 집중한 것을 언급했다. 신문은 그 결과 혁명사상을 만장약한 인재역량이 자라났으며 경이적인 과학기술적 성과들이 창조되었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천으로 확증해 나가는 북의 과학기술력은 무한대라고 주장했다.

 

신문은 전략무기 체계들의 만들어진 것은 당의 영도에 과학자, 기술자 대군의 두뇌와 지혜, 기술이 합쳐지면 세상에 뚫지 못할 장벽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짚었다.

 

두 번째로 신문은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강국 건설을 추동하는 원동력이다라고 짚었다.

 

신문은 적대 세력과의 장기적 대립이 기정사실화된 현 상황에서 믿을 것은 과학기술이라고 강조했다.

 

계속해 신문은 경제강국 건설과 무적의 군사력 강화, 사회주의 문명건설도 과학기술의 주도적 역할에 달려 있으며 사회주의강국 건설 위업을 전진시키는 데서 과학기술 전선이 제일척후전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신문은 과학기술이자 민족자존이며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이자 사회주의강국 건설 속도라고 못 박았다.

 

신문은 현재 경제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들은 과학의 힘이라고 짚으며 과학기술의 위력은 사회주의강국 건설에서 큰 힘을 내고 있으며 현실로 펼쳐지고 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당의 올바른 과학기술 정책이 있고 수십 년 동안 품 들여 다지고 다져 온 과학기술력이 있기에 사회주의강국 건설의 승리를 앞당겨 올 수 있다고 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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