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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외세의 담을 넘어 자주로운 한반도, 통일된 한반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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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20-02-24

 

 

한국은 주한미군 주둔비용으로 6조를 지불하라

 

문재인 대통령이 종북 좌파에 둘러쌓여 있다는 얘기가 있는 것 같다

 

한국은 개성공단에 대해 큰 기대를 걸지 않는 것이 좋을 것

 

한국인들은 과학을 더 많이 배울 필요가 있다

 

이 말들을 모두 전·현직 주한미대사가 한 것이다.

 

미국이 미 대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주요 사건에 개입한 것과 이에 맞서 싸운 청년들의 투쟁이 담긴 영상 ‘[기획] 한반도의 자주를 향해, 뛰어! 주한미대사 해리스의 내정간섭을 막아내자!’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서는 미 대사가 한반도에 사사건건 개입하며 총독행세를 했다고 지적하고 이들이 대한민국의 주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영상은 미국의 횡포에 맞서서 투쟁한 우리 청년들의 모습을 담았다.

 

영상에는 1980년대의 미 문화원 점거 농성 그리고 30여 년이 지난 지금 총독행세를 하는 해리스 대사를 규탄하며 미 대사관을 비롯해 곳곳에서 투쟁을 한 청년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영상에는 지난해 1018일 미 대사관저 담을 넘어 항의 행동을 벌인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들의 투쟁이 자세히 담겨 있다.

 

영상은 마지막에 자주로운 국가를 위해 외세의 담을 넘은 청년들처럼 하나로 굳게 뭉쳐 외세의 담을 넘자. 평화로운 한반도, 자주로운 한반도, 통일된 한반도를 만들자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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