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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태영호, 인간 부류에 넣을 수 없는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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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20-02-26

 

북에서 미래통합당이 지성호, 태영호 등을 영입한 것은 민족 통일지향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도전이라고 주장했다.

 

북이 매체인 메아리가 26대결 광신자들의 쓰레기 영입 놀음이라는 기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매체는 미래통합당이 태영호를 입당시킨 것이 동족 대결당, 악취 풍기는 오물당의 본색을 더욱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라고 지적했다.

 

매체는 애당초 인간이기를 그만둔 추물들을 저들의 발싸개로 써먹든 말든 우리가 상관할 바 아니지만 이러한 인간쓰레기들을 북남대결의 돌격대로 내몰려는 것은 민족의 통일지향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도전이 아닐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매체는 미래통합당이 인재라고 영입한 탈북자들은 모두 조국과 민족 앞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짓고 달아난 범죄자들이며, 인간 추물들이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특히 태영호에 대해 우리 공화국에서 국가자금횡령죄, 미성년 강간죄와 같은 온갖 더러운 범죄를 다 저지르고 법의 준엄한 심판을 피해 도망친 천하의 속물, 도저히 인간 부류에 넣을 수 없는 쓰레기이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황교안 등 보수 세력에 대해 하루빨리 매장해야 할 민족의 악성 종양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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