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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 평안북도에서 동해로 단거리 발사체 2발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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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사입력 2020-03-21

북이 21일 오전 동해상으로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 지난 9일 초대형 방사포를 발사한 지 12일 만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우리 군은 오늘 오전 평안북도 지역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면서 “현재 추가발사에 대비하여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21일 밝혔다.

 

한미 군 당국은 이번 북 발사체의 사거리와 고도 등 제원을 정밀 분석 중이다.

 

북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지도 아래 2월 28일 인민군 합동타격훈련을 실시했으며, 지난 2일과 9일 두 차차례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실시했다.  

 

9일 진행된 훈련과 관련해서 조선중앙통신은 “또다시 진행된 화력타격훈련은 전선장거리포병부대들의 불의적인 군사적대응타격능력을 점검하기 위한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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