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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룡 내각총리, 현지시찰 "주요 건설대상 자재 보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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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20-03-28

김재룡 북 내각총리가 여러 단위를 현지 시찰했다고 노동신문이 28일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김재룡 내각총리가 순천시멘트연합기업소와 청천강-평남관개물길공사장 등을 현지 시찰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김재룡 동지는 순천시멘트연합기업소의 소성계통을 돌아보면서 정면돌파전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 호소를 높이 받들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투쟁 기풍으로 생산에서 혁신을 이룩하고 있는 노동계급을 고무해주었다”면서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생산능력을 끌어올리며 평양종합병원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장들에 시멘트를 원만히 보장하는 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이 토의되었다”라고 말했다.

 

북이 평양종합병원을 비롯해 삼지연시 3단계 공사 등 주요 건설공사를 올해 당 창건 75돌(10월 10일)까지 완공할 목표로 하는 만큼, 필요한 건설자재들을 제때 보장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신문은 “청천강-평남관개물길 언제공사장과 남천강잠관공사장 등에서 김재룡 동지는 기술혁신 운동을 활발히 벌려 건설 설비와 기공구들의 이용률을 높이고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며 돌격대원들의 후방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릴 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라고 전했다.

 

김재룡 내각총리는 현장에서 공사 지휘를 개선하고, 시멘트와 강재를 비롯한 자재 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며 연관단위들에서 대상설비제작을 빈틈없이 따라 세우기 위한 대책 문제들을 논의했다고 한다.

 

아울러 신문은 김재룡 내각총리가 새날전기공장도 현지 시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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