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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삼지연시꾸리기 지원한 사람들에게 감사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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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20-06-01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삼지연시 꾸리기에 지원한 일꾼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냈다고 노동신문이 1일 전했다. 

 

삼지연시꾸리기 사업은 지난해 12월 2단계 공사가 끝났으며 올해 조선노동당 창건 75돌까지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사업이다.

 

북은 삼지연시를 ‘현대문명이 응축된 사회주의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로 만들기 위해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정은 위원장이 감사를 보낸 일꾼들과 근로자들은 ‘많은 노동보호 물자와 건설자재를 마련하여 보내준 사람들, 돌격대원들에게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사람들, 돌격대원들의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마련해준 사람들, 후방물자를 보낸 사람들’ 등이었다.  

 

신문은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격정 속에 받아 안은 일꾼들과 근로자들은 오늘의 이 영광과 믿음을 한생토록 간직하고 당창건 75돌을 자랑찬 성과로 빛내기 위한 총돌격전의 앞장에서 애국적 헌신성을 더 높이 발휘해갈 혁명적 열의에 넘쳐있다”라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삼지연시꾸리기에 여러 가지로 지원한 사람들에게 올해 2월과 4월에도 감사를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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