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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개원부터 생떼쓰는 미래통합당 규탄

주권연대, 성명 발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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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환
기사입력 2020-06-06

국민주권연대는 오늘(6일) 21대 국회 개원부터 문제를 일으킨 미래통합당을 강하게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아래는 전문이다. 

 


 

 

[성명] 미래통합당은 생떼 부리지 말고 협치에 나서라

 

이번 총선 결과는 20대 국회에서 미래통합당이 저지른 온갖 탈법, 불법행태를 국민이 응징한 것이며, 21대 국회는 민심을 떠받들어 일하는 국회, 협치하는 국회가 되라는 명령이다.

 

그동안 협치를 거부하고 파괴한 것은 미래통합당이다.

 

미래통합당은 국민에게 좋은가 나쁜가를 기준으로 삼지 않고 그저 자기 당에 좋은가 나쁜가만 보면서 무작정 정부여당의 발목잡기로만 일관해 20대 국회를 식물국회, 동물국회로 만들어버렸다. 

 

이에 국민 속에서 ‘저런 미래통합당에게는 협치를 기대할 수 없다’는 말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21대 국회가 시작하기도 전부터 미래통합당은 과거의 아주 잘못된 몽니부리기, 국회 보이콧 등의 행태를 자행하기 시작했다.

 

절대 변하지 않는 미래통합당 극우세력의 본질, 민심과 역행하겠다는 내심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미래통합당은 더 이상 생떼 부리지 말고 협치에 나서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국민은 미래통합당의 씨를 완전히 말려버릴 것이다.

 

2020년 6월 6일

국민주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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