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단상] 6.25 연설, 문재인 정부 왜 이러나?

가 -가 +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20-07-01

 

권오혁의 단상은 남북, 북미관계와 정치·사회 등 현 정세와 관련한 내용을 주제로 한 주권방송의 영상입니다.

 

[권오혁] 오늘은  문재인 대통령의 6.25 연설을 통해서 본 문재인 정부의 성격에 대해서 논평하겠습니다.

 

1. 충격의 6.25 연설

 

- 신념에 찬 친미사대 반공반북 횡설수설

: 공동선언 이행을 하지 않는 것이 미국의 방해만이 아니라 문재인 정부의 주도적인 판단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남북합의 불이행, 문재인도 문제

 

2. 문재인 정부는 미국의 완충지대

 

- 북미 위기를 남북대화로 넘기다

결국 문재인 정부는 미국의 완충지대, 완충재, 총알받이

 

- 문재인 정부가 2년 동안 움직이지 않은 이유

: 이런 성격과 임무이기 때문에 2년 동안 움직이지 않은 이유는 움직일 생각도 이유도 없었다

 

-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는 완충지대 폭파

연락사무소 폭파는 그래서 미국의 완충지대를 없애버린 조치

 

3. 6.25 연설이 엉망인 이유

 

- 한미동맹에 목숨 건 문재인 정부

: 남북대화가 파탄 난 상황에서 미국에 더 기대려는 문재인 정부

 

- 다시 시도하는 완충지대 역할

 

4. 미국은 문재인을 구원할 능력이 없다.

 

- 미국은, 제 코가 석 자

: 북과 직접 대결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북이 남을 상대로 벌이는 각종 조치에 대해 미국은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을 것이다.

 

- 긴장은 고조된다 .

: 북의 강경조치는 계속되고 문재인 정부도 강경하게 대응할 것, 군사적 긴장은 높아진다. 미국은 문재인 정부를 지원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 문재인 정부는 완충지대 자의 역할을 버려야 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자주시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