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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신념은 혁명가의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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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20-07-13

북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절대적인 신념을 무너뜨릴 힘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고 강조했다.

 

노동신문은 13일 ‘신념은 혁명가의 생명’이라는 기사에서 “혁명하는 사람은 꺾이면 꺾일지언정 굽히지 않는 굳은 신념을 지녀야 준엄한 혁명의 시련을 이겨낼 수 있으며 최후승리의 날까지 굳세게 싸워나갈 수 있다”라며 죽어도 혁명신념을 버리지 말 것을 강조했다.

 

신문은 “아무리 간고한 험로역경 속에서도 신념의 강자는 비관을 모르고 승리자로 되지만 신념이 확고하지 못한 사람은 시련과 난관이 조성되면 그것을 이겨내지 못하고 낙오자로 굴러떨어지게 된다”라며 “이것은 역사의 준엄한 시련을 헤치며 위대한 당을 따라 오직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인민이 실생활 체험을 통하여 체득한 삶과 투쟁의 진리이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신문은 북이 좌절을 모르고 사회주의 한길을 변함없이 올 수 있었던 것은 영도자를 굳게 믿으며 따라왔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항일 혁명 선열들의 가슴속에는 언제나 김일성 주석만 있으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이 굳게 자리 잡혀 있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북의 일꾼들과 주민들의 가슴 속에는 김정은 위원장을 굳게 믿고, 김정은 위원장이 하라는 대로만 하면 승리는 확정적이며 보다 융성한 내일이 앞당겨질 것이라는 신념을 간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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