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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공수처 발목잡는 범죄자 미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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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기사입력 2020-07-15

  © 연두

 

7월 15일, 

국회가 정상 운영되었다면 

공수처가 출범하는 역사적인 날이었어요. 

하지만 역시나 미통당의 발목잡기로

시한 내 출범은 물 건너 갔네요. 

'공수처법 통과되면 다 잡혀간다'고 했던 미통당.  

'우리는 다 범죄자입니다~'와 같은말 아닌가요? 

죄가 없으면 왜 잡혀가나요?

자기들 모가지 날아갈까봐 

또 발목잡으며 식물국회를 만들려고 하는 꼴 

더는 못봐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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