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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1년을 더 두고 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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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기사입력 2020-07-22

  © 연두

 

윤석열이 검찰의 꼭대기에서

권력을 휘둘러댄 지 1년이 지났어요.

 

그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요.

장모의 90억 공문서위조 비리.

채널A, 한동훈 검언유착.

장관에게 대든 검란..

이뿐일까요?

 

1년 동안 큼직한 사건 여러 개 치면서

나라 말아먹기도 쉬운 일이 아닐 텐데

열심히도 해먹었네요

 

검찰총장 임기 2년의 절반이 지났어요.

남은 절반 곱게 보내게 두면

안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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