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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이 술병 던져 한국인 여성 크게 다쳐

주권연대, 성명 발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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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환
기사입력 2020-08-07

국민주권연대는 오늘(7일) 성명을 통해 술병을 던져 대구 시민을 다치게 한 주한미군을 규탄하였다. 

 

아래는 전문이다. 

 


 

 

[성명] 유리병 던져 한국인 여성 다치게 한 주한미군 강력히 처벌하라

 

지난 1일 새벽 대구 도심에서 길을 가던 여성이 갑자기 날아온 유리파편에 맞아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구급차가 출동해 다행히 치료를 받았는데 조금만 깊이 베였다면 실명할 수도 있었다고 한다. 

 

경찰은 CCTV를 통해 근처 길거리에서 술을 먹다 싸움을 벌이던 주한미군의 소행으로 파악하였다. 

 

이 미군은 술병을 던진 뒤 택시를 타고 미군부대로 도주하였다. 

 

한밤중에 도심 한복판에서 술을 마시고 싸움을 벌이지 않나, 술병을 던져 우리 국민을 다치게 하는 그런 주한미군은 절대 용서할 수 없다. 

 

그렇지 않아도 코로나19 방역을 거부하며 마스크도 쓰지 않고 거리를 활보해 우리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주한미군이다. 

 

트럼프는 주한미군 지원금(방위비 분담금)을 대폭 인상하라고 압박하며 주한미군을 철수할 수도 있다는 협박을 하고 있다. 

 

우리야말로 우리 국민 위협하는 주한미군 필요 없으니 어서 철수하라는 입장이다. 

 

서로 뜻이 맞으니 당장 주한미군을 철수하면 되겠다.

 

술병 던져 우리 국민 다치게 한 주한미군 강력히 처벌하라!

우리 국민 위협하는 주한미군 당장 철수하라!

범죄집단 주한미군에 분담금 인상 웬 말이냐, 즉각 철수하라!

 

2020년 8월 7일

국민주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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