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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당 상징 색상 '주황색'에서 '빨간색'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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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20-08-07

▲ 진보당이 7일 당을 상징하는 새로운 당 상징(PI-Party Identity) 색상과 워드마크를 공개했다.  

 

▲ 진보당은 이전 당 상징 색상으로 '주황색'을 사용했다.  © 진보당

 

진보당이 7일 당을 상징하는 새로운 당 상징(PI-Party Identity) 색상과 워드마크를 공개했다.

 

진보당은 “그간 당명개정을 계기로 한국 사회 진보정당 운동 역사를 계승하면서도 당의 면모를 개선하여 새로운 도약을 하고자 새 PI를 준비해 왔다”라고 밝혔다.

 

진보당은 “새 PI의 가장 큰 특징은 당 상징색을‘주황색’에서 ‘빨간색(#E60020)’으로 색상을 변경한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진보당은 “빨간색은 전 세계 진보정당의 전통적인 상징 색상으로 ‘혁명과 진보적 노동운동’을 상징하는 색상”이라며 “현재의 한국 사회를 있게 한 수많은 열사들의 치열한 삶도 상징한다”라고 설명했다.

 

진보당은 "당 상징색 변경은 진보당이 더욱 강렬하고 매력 있는 진보정당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의미”라면서 "이번 변경을 계기로 더욱 국민들께 사랑받는 대중적 진보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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