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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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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기사입력 2020-08-09

  © 연두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 생존자가 

한 분(98세)밖에 안남았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강제징용 전범기업인 일본제철(구 신일철주금)이 

피해자에 대한 사과와 보상을 하지 않자 

우리 법원이 이 기업의 한국내 자산을 압류했는데,

압류명령이 결정되자마자 

'즉시항고장'을 보내 불복하고 시간끌기에 들어갔어요 

 

일본 정부도 압류자산 현금화를 두고보지 않겠다며

보복을 하겠다고 이미 큰소리를 쳐놓았고요.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하는게 그렇게 싫을까요?

정말 뻔뻔하기 짝이없네요. 

피해자 생전에 사과받기가 이렇게 힘들다니요. 

 

아... 정말 말로는 안되는 족속들이예요...

20.08.09 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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