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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머리는 셋, 몸통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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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기사입력 2020-08-28

  © 연두

 

코로나집회 후 일파만파 확진자가 늘어나며

여론이 급격히 안좋아지자

미통당은 전광훈과 거리두기를 하고 있어요.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를 잡아먹는다더니

전광훈을 비롯한 적폐교회와 그렇게 뭉쳐 다니다가

이제와서 아닌척 하는게 웃기지 않나요?

 

미통당이나 전광훈이나 집회를 허가해준 판사나

어차피 몸통은 하나인거 모두가 다 아는데 말이죠.

 

지옥의 문을 지키는 머리 셋 달린 개

케르베로스가 생각이 나네요.

 

코로나방역을 막는 머리 셋 달린 개

미통광훈형순베로스,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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