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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싸워봐야 그 나물에 그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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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기사입력 2020-09-03

  © 연두

 

내년 재보궐 선거를 준비하는지 

국민의힘(구 미통당)은 

당내 극우들과 거리두기를 하고 있어요 

막장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당명도 '국민'(와 진짜 어이없어)을 넣어 바꾸고 

강령개정도 시도하며 좌클릭을 하고 있네요. 

민경욱, 김진태를 비롯한 극우 세력들은 

이에 반발하고 있구요. 

아닌 척 하지만 본질은 똑같은자들이 

치고박고 싸우는 모양새가 참 기가 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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