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속보] '장갑차 추돌사고 진상규명단' 기자회견에 훼방꾼이 난동

가 -가 +

하인철 통신원
기사입력 2020-09-09

▲ 진상규명단 참가자들이 기자회견 시작 전 묵념으로 사망자들을 추모하고있다.     ©

 

▲ 시민이 기자회견 진행을 훼방하고 있다.     ©

 

▲ 기자회견을 경찰이 보호해주고 있다.     ©

 

9일 오전 11시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장갑차 추돌사망사건 진상규명단 (이하 '진상규명단')은 캠프 케이시 앞에서 장갑차 추돌 사망 사건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도중 일부 시민이 진상규명단의 마이크를 뺐고, 앰프를 끄는 등의 폭력적인 상황이 나왔다. 진상규명단은 시민의 훼방에 대응하지 않고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10여 분간의 기자회견 훼방이 있었지만 1130분께 기자회견은 마무리했다.

 

한편, 농성을 시작한 8일부터 동두천 미군기지 앞의 일부 시민들이 진상규명단 활동을 방해해 나서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자주시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