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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함경북도에서 피해복구건설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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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20-10-19

 

 

북이 태풍피해를 본 함경북도에서 피해복구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북 매체 메아리는 19일 “조선노동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 전투에서 승리의 개가를 높이 울려갈 열의 안고 함경북도 피해복구 전구로 달려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자들이 집단적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라며 “이들은 맹렬한 공격전을 들이대여 80일 전투 이전에 비해 공사속도를 1.2배로 끌어올리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사회안전성여단 전투원들은 짧은 기간에 살림집(주택) 골조공사를 불이 번쩍 나게 해제낀 기세로 내·외부 공사와 주변 정리를 힘있게 다그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또 “속도전청년돌격대관리국여단의 건설자들은 합리적인 작업 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건설성과를 확대해나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안북도여단’, ‘평양시여단’에서는 블록과 기와를 비롯한 건설자재들을 충분히 마련해 놓고 공사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한다.

 

매체는 ‘육해운성여단’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건설자도 주택건설에서 연일 성과를 이룩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제2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은 함경북도 김책시 피해복구 전투를 성과적으로 끝내고 새로운 피해복구 현장으로 이동했다. (2020.10.12.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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