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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난파선의 뻔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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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기사입력 2020-10-19

  © 연두

 

보궐선거가 다가오면서 슬슬 후보군 이야기가 나오고있어요.

국짐당은 역시나 자기들끼리 쌈박질을 하고있네요. 

어짜피 그 당에 인물들이 다 거기서 거기인데

뭘 추천하고 검증하고 걸러내고 있냐... 싶긴한데 말예요. 

 

국민의 삶은 안중에도 없고 

자리 싸움하는건 어느때건 여전하네요.

서로 치고박고 하는 꼴이 조만간 와르르 무너질게 보이죠?  

 

참, 그 전에 장제원은 

자기가 했던 말 좀 지키면 좋겠어요. 

 

“자식에게 문제있는 공직자는 

공직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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