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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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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기사입력 2020-10-24

  © 연두

 

국정감사가 한창 진행중이예요.

어제는 윤석열이 안하무인 언행으로 이슈가 되었는데요,

같은 날 서울대 국정감사도 진행되었어요.

나경원 아들 특혜의혹을 파헤쳤죠.

 

나경원은 자기가 직접 소명하겠다며

자기를 증인으로 불러달라고 떼를 썼는데요.

누가봐도 너무 대놓고 특혜인데

증인 채택되면 나가서 또 '엄마의 마음' 운운하며

호소하려고 하나요?

 

나경원은 아들 특혜 의혹 말고도

고발 당한게 한두개가 아닌데

이젠 좀 제발 잡혀들어가면 좋겠어요.

수사만 시작되면 '수사관들 짜장면은 내가 사주겠다'는

국민들이 한둘이 아닌데말예요.

사이다.. 사이다가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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