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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북 “김정은 위원장의 인민사랑이 깃든 삼지연시인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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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20-10-27

북이 지난 15일 개원한 삼지연시인민병원의 내부 사진을 공개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준 사랑의 선물이라고 주장했다. 

 

북 매체 조선의오늘은 27일 ‘사랑의 선물’이라는 기사에서 “하나하나의 치료설비와 비품들마다에는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사랑이 뜨겁게 깃들어 있”으며 “삼지연시 인민들이 첨단수준의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게 하시려고 기술과제서와 설계부터 멀리 앞을 내다보며 최상의 수준에서 작성하도록 세심히 지도하여주시고 시공도 건설기능이 높은 인민군 부대가 맡아 하도록 특단의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김정은 국무위원장)”이라고 주장했다.

 

북은 삼지연시인민병원에 대해 최신식 장비를 갖추었고 원격의료 체계를 구축했으며, 정보화 실현으로 환자들의 진단과 치료를 신속·정확하게 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매체는 삼지연시 주민들이 삼지연시인민병원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장군님(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고향에서 살며 일하는 우리 삼지연시 인민들이 가장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받으며 건강한 몸으로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시기 위해 일떠세워주신 사랑의 선물”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개했다. 

 

▲ 삼지연시인민병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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