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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진퇴양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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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기사입력 2020-11-02

  © 연두

 

국정감사에서 윤서방파의 두목 윤석열의 실체가 

여실히 드러났어요. 

까면 깔수록 저잣거리 무뢰배와 다름없는 

검찰의 모습에 국민들의 분노는 더욱 커지고 있고요. 

 

끼리끼리 모인다고 

국짐당을 비롯한 적폐 정치인들의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어요. 

 

버티고 있자니 국민들의 분노를 맞닥트리게 될 것이고

부르는 곳으로 가자니 한창 망해가는 집 같고 

어디로 가야 할지 정하는 것도 쉽지 않겠네요. 

 

하지만 그 끝이 어떻게 될지

우리는 다 알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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