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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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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기사입력 2020-11-09

  © 연두

 

검견의 발버둥이 점점 심해지고 있어요.

 

표창장으로 징역 7년을 구형을 하지 않나,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공격하려고

원전 관련 기관들 압수수색까지

속전속결로 진행하고 있어요.

 

이젠 아주 눈에 뵈는 게 없는 것 같아요.

그만큼 궁지에 몰렸다는 증거이기도 하겠지요.

 

저렇게 거품물고 득달같이 달려들면

검찰개혁에 제동을 걸 수 있을 거라 생각한 모양인데

어림없는 얘기죠.

 

국민들에게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더더욱 인식시켜주고 있으니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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