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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부패용의자의 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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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기사입력 2020-11-24

  © 연두

 

주호영이 공수처를 두고

'권력형 비리의 쓰레기 하치장, 종말 처리장'이라 표현하며

공수처 출범에 비판적인 입장을 드러냈어요.

 

음?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권력형 비리 없애려고 만든 공수처 맞는데...

주호영이 권력형 비리를 옹호하고 있는 거 맞죠 이거?ㅋ

 

감추는 자가 범인이라더니

국짐당에 들끓는 권력형 비리를 들춰낼 공수처가

정말 괴물처럼 무섭긴 하겠어요.

 

공수처를 하루빨리 설치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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