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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학생들 전국에서 외치다 "국가보안법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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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철 통신원
기사입력 2020-11-29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이 28일 국가보안법 폐지 촉구 다발 기자회견 및 1인 시위, 집회를 전국 곳곳에서 진행했다.

 

대진연은 지난 16일부터 국가보안법 폐지 실천단을 꾸려 매일매일 국회에서 릴레이 발언 등을 이어가며 국가보안법 폐지를 요구했다. 또한 대진연은 국가보안법 폐지 시민 법정을 28일 진행 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생활속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24일부터 28일까지 국가보안법 폐지 집중 1인시위 및 기자회견 주간으로 바꿨다. 

 

서울대진연은 국회 앞에서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릴레이 기자회견을 통해 왜 국가보안법이 폐지해야 하는지를 주장하며 21대 국회에서 꼭 국가보안법을 폐지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이낙연 국회의원 사무실 앞, 민주당 중앙 당사 앞에서도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이 주도적으로 국가보안법 폐지에 앞장 설 것을 촉구했다.

 

또한 서울에서뿐만 아니라 부산은 민주당 당사 앞에서, 강원도는 허영 민주당 국회의원 사무실 앞, 전북 김성주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대구는 주호영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1인시위와 기자회견을 진행됐다.

 

한편 대진연은 "국가보안법 실천단을 종료 했지만, 국가보안법은 아직도 사라지지 않았다. 앞으로도 국가보안법이 폐지될 때까지 계속 투쟁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래는 현장사진이다.

 

서울에서 진행한 기자회견

▲ 서울 / 국회 앞     ©하인철 통신원

 

▲ 서울 / 국회 앞     ©하인철 통신원

 

▲ 서울 / 국회 앞     ©하인철 통신원

 

▲ 서울 / 국회 앞     ©하인철 통시원

 

▲ 서울 / 국회 앞     ©하인철 통신원

 

▲ 서울 / 국회 앞     ©하인철 통신원

 

▲ 서울 / 이낙연 국회의원 사무실 앞     ©하인철 통신원

 

경기에서 진행한 1인 시위

▲ 경기 / 김남국 국회의원 사무실 앞     ©하인철 통신원

 

▲ 경기 / 김남국 국회의원 사무실 앞     ©하인철 통신원

 

강원에서 진행한 기자회견

▲ 강원 / 허영 국회의원 사무실 앞     ©하인철 통신원

 

광주에서 진행한 집회

▲ 광주 / 금남로     ©하인철 통신원

 

▲ 광주 / 금남로     ©하인철 통신원

 

대구에서 진행한 1인 시위

▲ 대구 / 주호영 국회의원 사무실 앞     ©하인철 통신원

 

▲ 대구 / 주호영 국회의원 사무실 앞     ©하인철 통신원

 

 부산에서 진행한 기자회견

▲ 부산 / 민주당 부산시당 앞     ©하인철 통신원

 

▲ 부산 / 민주당 부산시당 앞     ©하인철 통신원

 

 전북에서 진행한 1인 시위

▲ 전북 / 김성주 국회의원 사무실 앞     ©하인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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