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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 확정 돼, 트럼프 “질서있게 권력이양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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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21-01-08

미국의 제46대 대통령으로 조 바이든이 확정되었다. 

 

미국 상·하원은 7일(이하 현지 시각) 새벽 합동회의에서 바이든을 차기 대통령으로 공표했다. 

 

오는 20일에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이 열린다. 

 

미 상·하원은 애초 6일 합동회의에서 바이든의 대통령 당선을 확증하려 했다. 하지만 이를 반대하는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의 국회 의사당 난입으로 회의가 중단되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미 의회의 합동회의 후 성명을 통해 “투표 결과에 반대하고 팩트는 나를 지지하고 있지만, 20일 질서 있는 권력 이양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첫 번째 대통령 임기는 끝났지만,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 시작일 뿐이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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