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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온라인 당원대회에서 4.7 재·보궐선거 후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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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21-01-08

▲ 진보당이 오는 10일 오후 4시 온라인 당원대회를 개최한다.   

 

진보당이 온라인 당원대회를 열고 4.7 재·보궐선거의 주요 후보들을 소개한다. 진보당은 오는 10일 오후 4시, 온라인 당원대회 ‘도약과 4.7 재보선 승리를 위하여’를 개최한다. 

 

4.7 재·보궐선거에 서울시장 후보로 송명숙 청년진보당 대표가, 부산시장 후보로 노정현 진보당 부산시당 위원장이, 울산 남구청장 후보로 김진석 진보당 울산시당 임대료인하운동본부장이, 파주시의원 후보로 김영중 파주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이 진보당 후보로 출마한다. 

 

송명숙 서울시장 후보는 30대의 젊은 후보이며, 지난 4.15 총선에서 관악갑에 출마했었다.  

 

노정현 부산시장 후보와 김진석 울산남구청장 후보는 이미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파주시의원 보궐선거는 안소희 진보당 의원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의원직이 박탈당해 치러지는 선거이다. 진보당 입장에서는 안 의원에 대한 국가보안법 판결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서라도 파주시의원 보궐선거는 중요한 곳이라 할 수 있다. 김영중 후보는 국가보안법 심판으로 진보정치 복원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들은 온라인 당원대회에서 출마 각오와 결의를 당원들에게 밝힌다. 

 

또한 진보당은 온라인 당원대회에서 2022년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예비 후보자의 활동을 소개한다. 

 

진보당은 4.7 재·보궐선거와 2022년 지방선거에서 진보정치의 힘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진보당 온라인 당원대회에 양경수 신임 민주노총 위원장이 출연해 진보당 당원들에게 인사를 전한다. 

 

그리고 얼마 전 결성한 ‘진보당연대 재미위원회’ 최관호 위원장이 해외 당원들을 대표해 인사한다. 

 

진보당의 온라인 당원대회에는 지난해 열심히 활동한 당원·분회·지역위원회에 대한 시상도 있다.  

 

한편, 진보당 온라인 당원대회는 진보당 공식 유튜브 채널인 ‘진보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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