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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7일째 회의...결정서 초안 연구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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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21-01-12

 

▲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부문별 협의회가 1월 11일에 진행되었다”라고 12일 보도했다.  

 

 

북이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7일째 회의를 진행하고 결정서 초안 연구 논의에 들어갔다.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부문별 협의회가 1월 11일에 진행되었다”라며 “각 부문별 협의회들에서는 당 중앙위원회 사업총화 보고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결정서 초안 연구에 들어갔다”라고 12일 보도했다.

 

통신은 최룡해·조용원·리병철·김덕훈 당 중앙위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당 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부문별 협의회를 지도했다고 전했다.

 

이어 통신은 “협의회들에서는 우리 혁명의 새로운 전진발전을 위하여 사회주의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달성하여야 할 앞으로 5년간의 투쟁목표와 과업들을 관철하기 위한 실천적 문제들이 진지하게 토의되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통신은 ▲공업 ▲농업 ▲경공업 ▲교육·보건·문화 ▲과학기술 ▲군사·군수공업 등의 부문별 협의회가 진행됐다고 언급했다.

 

통신은 또 “당·근로단체부문 협의회에서 대표자들은 시대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 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며 근로단체 조직들을 강화할 데 대한 당의 영도 사상에 입각하여 높은 당적 책임감을 가지고 문제토의에 열중하였다”라고 설명했다.

 

통신은 “충분한 연구와 적극적인 집체토의로 시종 진지하고 실무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당 대회 결정관철을 담보할 수 있는 과학적이며 혁신적인 의견들이 종합되었다”라고 전했다.

 

통신이 ‘대회는 계속된다’는 언급이 없어 당 제8차 대회가 곧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 통신은 ▲공업 ▲농업 ▲경공업 ▲교육·보건·문화 ▲과학기술 ▲군사·군수공업 등의 부문별 회의가 진행됐다고 12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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