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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당 제8차 대회 결정 관철 추동 선전화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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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21-01-20

▲ 북이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결정 관철을 ‘고무·추동’하는 선전화를 새로 창작했다고 노동신문이 20일 보도했다.  

 

 


북이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결정 관철을 ‘고무·추동’하는 선전화를 새로 창작했다고 노동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신문은 조선노동당출판사,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에서 선전화를 제작했으며 이것들이 “당 제8차 대회가 제시한 강령적 과업 관철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키는 선전화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신문은 “우리 당이 제시한 투쟁 강령을 높이 받들고 분발해 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혁명적 의지와 불같은 맹세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글발이 새겨진 선전화 ‘모두 다 당 제8차 대회 결정관철에로!’에 담겨져 있다”라고 소개했다.

 

신문은 이 밖에도 인민 생활을 향상할 수 있는 튼튼한 토대 구축을 강조하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 수행에 총력을 집중하자!’와 자력갱생으로 새 승리를 이룩하자는 사상이 담긴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앞으로!’ 선전화도 제작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신문은 “새로 창작된 선전화들은 김정은 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당 대회가 펼친 사회주의 건설의 설계도 따라 신심 드높이 나아가는 전 인민적인 대진군을 힘있게 고무 추동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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