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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조중동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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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기사입력 2021-02-12

  © 연두

 

민주당이 '징벌적 손해배상제(가짜뉴스 처벌법)'를

늦어도 3월 국회에서 통과시키겠다고

의지를 다지고 있어요.

 

이에 일부 언론들과 정치권에선

언론의 자유 운운하며 반대 입장을 내고 있구요.

 

그동안 우리 국민들

가짜뉴스에 얼마나 많은 피해를 보았나요?

일단 자극적인 가짜뉴스 써놓고

'아니면 말고' 식의 태도가 어디 하루 이틀 일인가요?

 

그들에게 언론의 자유는

펜대로 사기를 칠 자유인가 봐요.

 

가짜뉴스 처벌법이 하루 빨리 통과되어서

언론이 언론다워질 수 있도록

관심 갖고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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