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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총비서, 전원회의 성과 축하해 준 출연자와 기념사진...설 경축 공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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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21-02-12

▲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가 당 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설명절 경축 공연을 11일 관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김정은 총비서가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 사업성과를 축하해준 출연자와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전했다.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가 당 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설명절 경축 공연을 11일 관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정은 총비서는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끝내고 공연을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

 

조선중앙통신은 12일 “우리 당과 주체혁명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전원회의에 참가하여 당 제8차 대회 결정관철의 위력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받아 안은 데 이어 총비서 동지를 몸 가까이 모시고 설명절을 경축하는 뜻깊은 공연을 보게 된 참가자들은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휩싸여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날 공훈국가합창단과 주요 예술단체의 예술인이 출연해 공연을 펼쳤으며, 김정은 총비서는 전원회의 사업성과를 축하해 준 출연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면서 기념촬영도 했다고 한다.

 

통신은 “백두의 붉은기, 향도의 당기를 승리의 기치로 높이 들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을 떨치며 혁명의 천만리를 끝까지 걸어갈 인민의 불타는 충성과 철석의 신념을 풍만한 예술적 형상으로 보여준 공연은 관현악과 남성합창 ‘충성의 한길로 가고 가리라’,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로 고조를 이루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통신은 “공연이 끝나자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무대에 오르시어 훌륭한 예술 공연으로 우리 당의 혁명노선과 사상에 절대적인 지지를 표명하며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 사업성과를 열렬히 축하해준 출연자들의 성의에 감사를 주시면서 그들을 사랑의 한 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총비서 동지께서는 장내를 진감하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당 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기대를 순간도 잊지 말고 당 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장엄한 진군 대오의 앞장에서 혁명 앞에 지닌 무겁고도 영예로운 책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참가자 모두를 격려해주시었다”라고 덧붙였다.

 

▲ 설 경축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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