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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광명성절’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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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21-02-17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광명성절인 2월 16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노동신문이 17일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광명성절’인 2월 16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노동신문이 17일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역사가 알지 못하는 애민헌신의 한생을 불같이 사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의 대하가 끝없이 굽이쳐오는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날 참배에는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과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 당 중앙지도기관 성원이 함께했다.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입상에 김정은 위원장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당 중앙위·국무위원회·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내각 명의로 된 꽃바구니도 전달됐다.

 

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영생홀’을 찾아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인사를 드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신문은 “당 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단결하고 총비서 동지의 혁명사상과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 제8차 대회와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 과업 관철에서 시대와 역사가 부여한 자기들의 무거운 책무를 다해나감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 발전을 이룩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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