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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바로쓰기] 14. 정치에서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외국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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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사입력 2021-03-05

[우리말 우리글 바로 쓰기]는 우리말과 우리글 중에서 자주 하는 실수를 찾아 고쳐, 말과 글을 올바르게 쓰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편집국)

 

▲ 우리말, 우리글 바로쓰기     ©편집국

 

14. 정치에서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외국말 

 

뉴스를 접하다 보면, 외국어로 된 정치 용어가 자주 나옵니다. 많이 듣긴 들었던 용어지만 뜻이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뉴스 내용도 쉽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아래 예시처럼 외국말을 우리말로 바꾸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는 외국말을 우리말로 바꿔서 사용해야겠습니다.  

 

① 여야 4당이 어렵사리 합의를 본 패스트 트랙(신속처리안건)이 한국당이 제출한 의장 성추행 논란으로 주춤한다.

  

② ‘키맨(핵심인물)’ 검거에 속도내는 수사...감춰진 자금흐름 드러날까 

 

③ 조경태는 왜 ‘김종인 비대위’를 비토(거부)할까 

 

④ “진정 국민의 뜻을 반영하고자 한다면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공천제)를 수용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⑤ “예술인 블랙리스트(감시대상 또는 요주의자 명단) 사건은 국가보안법의 연장선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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